에너지 신산업과 미래자동차 산업이 들어설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내년 상반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승인받아
2020년부터는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는
총 사업비 1천160억 원이 투입돼
2022년까지 30만㎡ 규모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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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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