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018-2019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 하계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새 시즌 외국인 선수 규정에 따라 최근
단신 섀넌 쇼터와 장신 D.J 존슨을
영입했습니다.
이번 시즌 팀내 연봉 1위는 양동근으로
6억 5천만 원, 이종현과 이대성은
각각 1억 8천만 원과 1억 원입니다.
모비스는 샐러리캡 한도 24억 원에 근접한 98.7%의 연봉 소진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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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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