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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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 실시..재외국민 중점 조사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재외국민 주민등록자의 실제 거주 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결석과 학령기 미취학 아동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됩니다. 읍.면.동 공무원이 실제 거주여부를 방문하며 무단전출자와 허위신고자는 직권 조치합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07일 -

덥다 더워..노인들의 피서법
◀ANC▶ 내일(8\/7)이 가을로 들어선다는 입추지만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폭염 속에서 어떻게 더위를 견디고 계실까요?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무더위 쉼터인 남구의 한 경로당. 거실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대거 모여 있습니다. 시원한 에어컨과 선풍기 ...
2018년 08월 06일 -

고수온 영향..넙치 등 4만여마리 폐사
◀ANC▶ 최근 울산앞바다 수온이 29도까지 올라가며 양식장 어류들이 집단 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체 양식 어류의 5% 정도가 폐사했는데, 고수온이 지속될 경우 더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양식장 수조 안에서 죽은 넙치를 건져내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8년 08월 06일 -

품질 확인 중이던 현대차서 연기 발생
오늘(8\/6) 오전 8시쯤 현대자동차 1공장에서 품질확인 중이던 차량 한 대에서 원인 모를 연기가 발생해 관계자에 의해 꺼졌습니다. 현대자동차측은 생산을 마친 자동차의 품질 확인을 위해 차 시동을 켜는 과정에서 연기가 발생했지만 화재는 아니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08월 06일 -

[민원24시] 하자 민원 빗발.. 여전히 공사판
◀ANC▶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엉터리 시공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아파트 주변은 입주 한 달이 지나도록여전히 공사중입니다. 민원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6월 29일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 집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장판과 마감재 사이가 줄줄이 들...
유희정 2018년 08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대입제도 개편안에 '우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일 공론화위원회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공론화위원회가 수능 45% 확대 안에 우세 결정을 내린 것은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데 있어 심히 우려된다며 개정 교육과정 추진에도 맞지 않는 과거로의 회귀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2022년 전면 시행 예정인...
조창래 2018년 08월 06일 -

자전거 뺑소니 사망사고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6),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30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어제(8\/5) 오전 6시 51분쯤 태화로터리에서 삼호교 방향 편도 2차로를 지나던 자전거를 치고 달아나 자전거 운전자 71살 윤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위드마크공식을 적용한 결과 오씨는, 사고 당시 면허정지 ...
2018년 08월 06일 -

(경제)하반기 자동차·조선업 일자리 감소 전망
올해 하반기에는 구조조정 여파로 자동차와 조선업 일자리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10% 정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밝힌 8개 주력 제조업종의 하반기 일자리 전망을 보면 자동차 업종은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줄어 지난해 대비 2.4%, 조선업은 해양 플랜트 수주 감소로 10.3% 감소할 것으로 ...
조창래 2018년 08월 06일 -

자동차1> 중국 전기차 위협적인 성장
◀ANC▶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자동차업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은 먼저,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중국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상하이 현지에서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안녕 노미, 방탄소년단 노래 틀어줘." "현재 재생할 음악은 방탄소년단의 ...
이용주 2018년 08월 06일 -

복지국장 경쟁 치열..이달 산하 기관장 인선 마무리
울산시가 개방형 고위직 인사를 공모한 결과 3급인 복지여성국장직에 신청자 7~8명이 몰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4급인 대변인직에는 응모자가 1명 밖에 없어 울산시는 재공고하거나 응모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일괄 사표를 받은 울산시 산하 9개 기관장에 대해, 이달 중...
유영재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