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개방형 고위직 인사를 공모한 결과
3급인 복지여성국장직에 신청자 7~8명이 몰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4급인 대변인직에는
응모자가 1명 밖에 없어 울산시는 재공고하거나 응모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일괄 사표를 받은
울산시 산하 9개 기관장에 대해,
이달 중으로 재임명 또는 교체 등
인선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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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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