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일 공론화위원회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공론화위원회가 수능 45%
확대 안에 우세 결정을 내린 것은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데 있어 심히 우려된다며
개정 교육과정 추진에도 맞지 않는
과거로의 회귀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2022년 전면 시행 예정인 고교학점제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며 대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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