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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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착각 \/ '백일해' 감염 주의
◀ANC▶ 지속되는 폭염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염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백일 동안 기침을 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백일해'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잦은 기침과 가래 때문에 병원을 찾은 6살 김 모 어린이. 한여름 감기에 걸린 줄 알았는데 검진 결과는 백일해 바이러스 감염. ...
최지호 2018년 08월 08일 -

과도한 납품단가 이하로\/ 줄줄이 도산
◀ANC▶ 대기업이 협력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텐데요, 1,2차 협력업체 사이에서도 갑질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먹이 사슬의 최하위에 있는 자동차 2차 협력업체들이 문을 닫는 사연을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한 2차 협력업체가 1차 협력업체에게 받은 원가계산서...
이돈욱 2018년 08월 08일 -

전국이 '최강폭염'..울산은 예외?
◀ANC▶ 이번 최강 폭염은 전국 대다수 지역의 최고 기온 관측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그런데 울산은 3년 전 보다 오히려 기온이 낮은데요, 왜 그럴까요?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INT▶김명배\/ 중구 복산동 "올해는 숨을 못쉬겠더라니까, 에어컨을 틀어도 뜨시게 나오고." ◀INT▶오형택\/ ...
조창래 2018년 08월 08일 -

민주당 당 대표, 부울경 경제 살리기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의 영남권 토론회가 오늘(8\/8) 오후 5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후보는 현재 위기에 놓인 부울경 경제를 살리기 위해 광주형 일자리 도입과 중소·벤처기업 육성, 부울경 경제와 북방경제 연결을 제시하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 -

북구청, 아파트 입주민-시공사 갈등 적극 중재
북구 신천동 효성해링턴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8\/8) 단지내 어린이집에서 시공사, 그리고 북구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신속한 하자보수를 촉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북구청이 동별 준공승인 허가를 내줬지만 시공사는 늑장 하자보수로 일관하고, 단지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돼 편의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
최지호 2018년 08월 08일 -

홍수관리도 정보통신..골든타임 확보한다
◀ANC▶ 점점 심해지는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처럼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홍수를 예측하고, 전체 하천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오전 9시부터 시간당 120mm가 넘는 ...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선거 돌입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선거를 위한 권리당원 ARS 투표가 오늘(8\/8)부터 사흘 동안 실시됩니다. 시당위원장은 지난해 7월부터 당비를 6회 이상 납부한 1만 1천여 명의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오는 11일 정기대의원 대회 현장투표 50%로 결정됩니다. 현재 시당위원장에는 이상헌 국회의원, 성인수 현 시당위원장, 이수...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 -

평년기온 회복.. 낮 최고 31.3도
어제 낮 기온이 잠시 30도를 밑돌았던 울산은 오늘(8\/8)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수은주가 31.3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폭염특보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낮 기온 32도 안팎의 더운 ...
이돈욱 2018년 08월 08일 -

송철호, 부유식 해상풍력사업·공공병원 건의
송철호 시장은 부유식 해상풍력산업을 제2의 조선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부유식 풍력산업 클러스터 지정·육성과, 혁신형 공공병원을 예타면제 사업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송 시장은 오늘(8\/8) 세종시에서 개최된 '혁신경제관계장관 및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울산의 혁신성장 사업에 대한 정부의 ...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 -

울주군, 악취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울주군이 악취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에서 15억 원을 확보해 악취 측정기 37개, 기상관측기 7개, 파노라마카메라 14개 등을 온산공단, 삼남, 두서 등 주요 악취 발생지역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ICT를 이용해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악취 감시를 할 수 있게 됩니다.\/\/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