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악취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에서
15억 원을 확보해 악취 측정기 37개,
기상관측기 7개, 파노라마카메라 14개 등을
온산공단, 삼남, 두서 등
주요 악취 발생지역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ICT를 이용해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악취 감시를 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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