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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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설 앞두고 임금 체불 엄단
울산지방검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함께 임금체불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섭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조선업 경기 불황과 구조 조정 여파로 지난해 지역에 접수된 임금체불 사건은 5,302건으로, 전년도인 2015년과 비교할 때 26%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근로자 4명의 임금을 23차례나 상습 체불...
유영재 2017년 01월 22일 -

휴일 강추위..내일 아침 영하 7도
12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22) 낮 최고기온이 1도에 머물러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3)도 맑은 가운데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의 기온 속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며 수도관 동파와 건강 ...
2017년 01월 22일 -

대형유통업체 상의 회비 조차 납부하지 않아
울산지역 대형유통업체 대부분이 지역 상공계의 발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납부하도록 법에서 정한 상공회의소 회비를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메가마트와 이마트, 뉴코아아웃렛 ,코스트코 등 지역에서 영업하고 있는 대형유통업체들은 당연회원사로 등록돼 있지만 단 한차례도 회비를...
조창래 2017년 01월 22일 -

조기집행으로 '경기 부양'
◀ANC▶ 설을 앞두고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앞다퉈 재정 조기집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은 물론 현대차도 동참하고 나섰는데, 소비진작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경기불황속에 올해는 정치적 혼란에다 AI 여파가 겹치며 어느때보다 소비심리가 ...
조창래 2017년 01월 22일 -

석유화학공단 화재 30분 만에 진화
오늘(1\/22) 새벽 5시 40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내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압축기 등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9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벤젠 등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수소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압축기의 밸브가 떨어져 수소가스가 새면서 폭발과 함께 불이 시작된...
2017년 01월 22일 -

무이자로 돈 빌린 경찰관 집행유예 2년
경찰이 사건 피의자로부터 돈을 빌렸더라도 '무이자'라면 이자 금액은 '뇌물'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경찰관이 사건 피의자에게 돈을 빌려 이익을 챙겼기 때문에 엄벌할 필요가 있다"며 A씨에게 뇌물수수죄를 적용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하고, 129만원을 추징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1월 22일 -

경)3·4월 북구 강동 산하지구 대규모 입주 시작
오는 3월과 4월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에 효성헤링턴플레이스 1,2차 490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며, 4월에는 힐스테이트 강동이 준공돼 670여 세대가 입주합니다. 한편 다음달부터 3개월 간 울산지역의 신규 입주물량은 천670여 세대며, 이는 전국 신규 입주...
조창래 2017년 01월 22일 -

울산대 취업률 65.1%…2년 연속 전국 10위
울산대학교가 졸업생 3천 명 이상인 전국 대학 '가 그룹' 중에서 취업률 10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의 '2015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를 보면 울산대는 취업률 65.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국·공·사립대를 통틀어 10위이며, 비수도권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것이라고 울산대는 설명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1월 22일 -

장생포 고래박물관 리모델링 추진
지난 2005년 개관 이후 이렇다 할 시설개선이 없었던 장생포 고래박물관에 리모델링 공사가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달 중에 리모델링 공고를 낸 뒤 내부설계 용역을 선정해 올해 하반기에는 박물관을 폐장하고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고래생태체험관의 전시수조 ...
이용주 2017년 01월 22일 -

데스크 논평>정치권 과제 산적
탄핵 정국으로 울산의 정치 구도도 단시간에 급변하고 있습니다. 새누리 4명, 무소속 2명이었던 국회 의석이 새누리 2명, 바른정당 1명, 무소속 3명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의 정치 구도가 대선 과정과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어떻게 변할지 예측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정치 구도가 혼...
최익선 2017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