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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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코팅 복어'.. 대량유통
◀ANC▶ 중국산 복어를 대량 수입해 수분을 잔뜩 머금게 한 뒤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전국 유통량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큰 이 업체가 가공한 복어는 전국의 횟집과 대형 식당에서 밑반찬 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해경 단속반이 수산물 가공 업체 한 곳을 덮칩니다. ...
최지호 2017년 01월 23일 -

도시 숲 조성에 천356억 원 투입
생활권 녹색숲 조성을 위한 2017년 녹지*공원*산림사업이 160개 분야에서 실시됩니다. 천35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9만 7천㎡의 도시 숲이 조성되고 국가산업단지주변 2만㎡의 완충녹지가 마련됩니다. 또 간절곶 공원 등 장기 미집행 공원 부지 19만㎡에 대한 토지매입 보상과 대왕암공원 주차타워 건립등 공원 정...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 -

울주군, 설 연휴 기간에도 AI확산 방지 총력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에도 AI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활동이 계속됩니다. 울주군은 기차역과 터미널, 울산하늘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발판소독매트를 설치하고 택배차량의 농장출입을 제한하는 한편 설 연휴 전후로 일제소독의 날을 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AI 기동예찰반으로 편성된 산불감시원들을 활...
조창래 2017년 01월 23일 -

전기자동차 천900만 원 지원..충전소 확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기자동차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올해도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기아차 레이, 현대 아이오닉 등 모두 8종의 자동차 50대에 한해 차량 1대당 천9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현재 공공용 급속충전기가 18대에 불과하지만, 한국전력과 KT, 롯데마트가 충전기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 -

전통시장 오세요
◀ANC▶ 설을 앞두고 경기가 예전같지 않자 지자체와 대기업들이 손잡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모처럼 활짝 웃었는데, 그래도 설 대목은 대목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썰렁하기 그지없는 전통시장. 우후죽순 들어선 ...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 -

ICT 기반 울산 스마트시티 구현
ICT 기반의 울산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2017년 울산시 정보화 시행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3)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최첨단 울산형 스마트시티 구현과 지능형 융복합 도시정보 인프라 조성을 위한 53개 사업으로 이뤄진 2017년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습니다. 27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울...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 -

이슈추적\/\/중국 투자 철회..오일허브 표류?
◀ANC▶ 국책 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북아 오일허브의 최대 투자자 중의 하나인 중국이 북항 투자를 철회했습니다. 이 때문에 오일허브 상부시설 착공이 기약없이 늦춰져 한국석유공사 책임론과 함께 사드 보복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막바지 매립 공사가 한창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경제브리핑->주력사업장 수익성 악화
◀ANC▶ 울산지역에 주력 사업장을 둔 대기업들의 매출과 수익성이 저성장 기조 속에 수년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산업경기 침체로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시장 상승세는 크게 둔화됐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재벌닷컴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의 2015년 매출...
2017년 01월 23일 -

대선 사조직 결성 '표심잡기'
◀ANC▶ 대통령 탄핵정국 속에서 울산에서도 대선 후보 지지모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 지지모임이 SNS를 통해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울산 지지모임은 창립총회까지 열고 맞불을 놓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장 먼저 움직임을 시작한 건...
이돈욱 2017년 01월 23일 -

금속노조, 임단협 참여 시도..교섭 무산
현대중공업 노조가 상부단체인 금속노조 교섭위원과 함께 오늘(1\/23) 74차 임단협 교섭에 참여하려 했지만 회사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회사는 금속노조에 단체교섭에 참여하는 근거자료를 요청했지만 노조가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노조는 회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며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습...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