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기자동차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올해도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기아차 레이, 현대 아이오닉 등
모두 8종의 자동차 50대에 한해
차량 1대당 천9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현재 공공용 급속충전기가 18대에 불과하지만,
한국전력과 KT, 롯데마트가 충전기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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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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