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동구, 화정천내 역사문화공간*역사로드 조성
동구 화정천내 봉수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공간과 역사로드가 조성됩니다. 동구는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방어진체육공원 입구 교차로에서 울산대교 전망대까지 이르는 1천800미터에 천내봉수대를 보존한 역사문화 공간과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동구는 대상지 내 문화재조사와 의견 수렴을 ...
2017년 01월 27일 -

날씨
1) 오늘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설 연휴 동안에는 날씨 정보를 잘 확인하셔야겠는데요, 오늘 울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도 크게 올라 아침기온 6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낮기온도 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꽤 춥게 느껴지겠습니다.(미세먼지 나쁨, 17일째 건.특)...
이상욱 2017년 01월 27일 -

(R\/부산)'부산 원양선사 시대' 열린다
◀ANC▶ 한진해운의 미주노선을 인수한 SM상선이 부산에 본사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컨테이너를 미주나 유럽으로 실어나르는 원양선사의 본사가 부산에 들어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SM상선이 본사를 부산에 두기로 하고 부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올해 안에 본사를 부...
이상욱 2017년 01월 27일 -

오늘 낮 최고 7도..풍랑주의보 발효
설 연휴 첫 날인 오늘(1\/27)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7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물결이 매우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 꽤 춥겠지만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전부터 비...
유영재 2017년 01월 27일 -

울주군 청년인턴사업 14개 업체 참여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울주군이 시행하는 청년인턴사업에 모두 14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울주군은 태봉산업과 동성정공 등 14개 업체가 참여의사를 밝혔다며, 이들 업체에서 일할 청년 인턴 51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년 인턴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기업체에 직접 ...
조창래 2017년 01월 27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탄핵 정국 속에 사분 오열된 울산 정치권은 급격히 냉랭해진 설 민심을 잡기 위해 일제히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 이번 설 연휴에는 설 당일인 28일 최대 교통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26일 -

설 연휴 차량 28일 최고..비상체제 돌입
◀ANC▶ 내일(1\/26)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기간 교통대책과 도움이 될만한 의료 등 울산시 종합대책을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이번 설 연휴 귀성은 27일, 귀울길은 28일 오후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는 설 당일 최대교통량인 86만대...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기간 도로망 확충 속도낸다
◀ANC▶ 울산의 답답한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시킬 기간 도로망 확충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옥동-농소 도로 2구간 개통을 시작으로 각종 주요 도로가 연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5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울산-함양 고속도로 건설현장. 전체 144km 구간 가운데 울산-밀...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설 민심 잡기 총력전.. 누가 웃을까?
◀ANC▶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는 명절은 정치권에 대한 민심이 좌우되는 시기입니다. 탄핵정국 속에 4분 5열된 울산 정치권도 일제히 설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 누가 사나운 민심을 잡을 지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을 앞둔 정치권은 일제히 전통시장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지독...
이돈욱 2017년 01월 26일 -

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동부소방서)
오늘 오후 4시 34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단조공장 정문 앞을 지나던 버스의 뒷 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불이 나 승객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뒷 바퀴가 펑크 나면서 불꽃이 일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4시 30분쯤에는 울주군 두...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