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34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단조공장
정문 앞을 지나던 버스의
뒷 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불이 나
승객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뒷 바퀴가 펑크 나면서
불꽃이 일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4시 30분쯤에는
울주군 두동면 은편상리의 한 주택의
보일러가 과열돼 집 전부를 태우고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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