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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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요양급여 환수 조치 '적법'
울산지법은 건강보험공단이 음주 운전을 이유로 요양 급여를 환수 조치한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며 김모 씨가 제기한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6월 운전 중에 갑자기 나타난 개를 피하려다 도로에서 추락해 병원 치료를 받아 4천8백만 원의 요양급여를 받았지만, 혈중알코올 농도 0.160% 만취 상태...
유영재 2017년 01월 28일 -

관광공사 울산지사 설립 정부에 건의
울산시가 관광활성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 설립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를 위해 관광산업 서비스 산업이 취약한 울산에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 설립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다음 달 14일 서울 플라자호텔...
서하경 2017년 01월 28일 -

설예비\/\/주택 거래 절벽.. 올해는?
◀ANC▶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1년 만에 30% 이상 줄어들며 거래 절벽을 실감케 했습니다. 경기침체로 수요가 많지 않았던 영향으로 분석되는데, 올해도 이같은 현상이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2만 건을 겨우 넘어...
이돈욱 2017년 01월 28일 -

정겨운 설날
◀ANC▶ 설날인 오늘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을 나누며 새해 복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날씨만큼이나 푸근하고 풍성했던 설날 표정,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성스레 차린 차례상 앞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절을 올립니다. 흩어져 살던 먼 친척까지 모인 대가족은 조상의 덕을 기리고, 세배를...
서하경 2017년 01월 28일 -

귀울 행렬 시작..고속도로 정체
오늘 오후부터 귀울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산톨게이트 부근과 언양휴게소 인근에서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울산고속도로에도 차량이 몰리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의 국도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는 반면 ...
서하경 2017년 01월 28일 -

울산 전통시장 화재보험 가입률 23.8% 그쳐
울산지역 전통시장의 화재보험 가입률이 2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2천15년 기준 울산지역 전통시장 내 점포 화재보험 가입률은 23.8%로 전국 평균 보다 2%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그러나 50% 안팎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는 경기도와 대전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어 상인회 차...
조창래 2017년 01월 28일 -

설예비\/\/울산항 물동량 역대 최대치
◀ANC▶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물동량이 급증했던 지난 2천 11년보다 더 많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액체화물 증가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은 전년 대비 3.5%, 668만 톤 증...
조창래 2017년 01월 28일 -

김두겸, 새누리당 울주 조직위원장 선임
새누리당이 탈당사태로 공석이 된 19개 사고당협 조직위원장을 선정한 가운데 울주 조직위원장에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선임됐습니다. 지난해 국회의원 선거에서 강길부 의원과 맞붙은 바 있는 김두겸 전 청장이 새누리당 조직위원장에 선임되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 번 신경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새...
이돈욱 2017년 01월 27일 -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임도’개방
설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통제 중인 임도 44개 노선 141km 구간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며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가지산과 문수산 등 나머지 6개 노선은 겨울철 적설과 결빙 등으로 차량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아 개방 구간에서 ...
서하경 2017년 01월 27일 -

다음달 신고리원전 5.6호기 보상 협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위한 보상 협의가 본격화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감정평가 대상 가운데 610 필지에 달하는 토지와 54기인 분묘에 대한 평가는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그러나 건물과 작물, 영업권 등에 대한 감정평가는 아직 80-90%대에 머물러 있어 다음달초까지 모두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데스크 한편 감...
조창래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