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통제 중인 임도 44개 노선 141km 구간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며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가지산과 문수산 등 나머지 6개 노선은
겨울철 적설과 결빙 등으로 차량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아 개방 구간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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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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