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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임도’개방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27 20:20:00 조회수 181

설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통제 중인 임도 44개 노선 141km 구간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며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가지산과 문수산 등 나머지 6개 노선은
겨울철 적설과 결빙 등으로 차량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아 개방 구간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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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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