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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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호수공원에 울산 최대 어린이놀이터 조성
남구 선암호수공원 일원에 오는 9월 지역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터가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선암호수공원 일원에 1만1천㎡ 규모의 '무지개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지개 놀이터에는 길이 334m의 선로를 달리는 미니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여름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이...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 -

울산시의회 다음달 2일 올해 첫 임시회
울산시의회가 다음달 2일부터 12일 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엽니다. 의회는 시장과 교육감 시정연설을 통해 올 한해 주요 업무와 시정 계획을 보고 받고 의회와 시청, 교육청에서 각각 발의한 8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데스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 안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
이돈욱 2017년 01월 31일 -

설 예비\/\/ 마지막 청사 착공..남은 숙제는?
◀ANC▶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마지막 남은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다음 달(2월) 청사 건립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처럼 울산혁신도시가 완전한 모습을 갖춰가고 있지만 수십 건이 넘는 하자 보수와 수해 예방 시설 보강은 여전히 미흡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혁신도시 10번째 이전 공공기...
유영재 2017년 01월 30일 -

설예비\/\/관광객 400만 유치 본격 시동
◀ANC▶ 울산시가 다음 달 서울에서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정국혼선으로 미뤄왔던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들어가겠다는 전략인데, 올 한해 관광객 400만 명 목표를 달성할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왕암공원의 지난해 방문객은 300만 명. 주말 캠핑장 예약률...
서하경 2017년 01월 30일 -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울주군 지원액 상당
지난해 말부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3호기가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울주군의 세수 증대가 기대됩니다. 울주군은 향후 원전 가동 연한을 60년으로 가정할 때 발전세 등으로 지원금 규모가 1조 원이 넘고, 신고리 4,5,6호기가 차례로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그에 따른 지원금이 더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신고...
조창래 2017년 01월 30일 -

설 연휴..사건사고 '얼룩'
◀ANC▶ 설 연휴 동안 울산에서는 각종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연휴 기간 사건 사고를 주희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불을 피운 흔적이 남아있는 화로 옆 먹다 남은 명절 음식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어제) 오전, 이 주택 안에서 집주인 69살 김 모씨와 67살 주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
이용주 2017년 01월 30일 -

설예비\/현장출동\/도시재개발 현주소는?
◀ANC▶ 부동산 광풍을 타고 울산지역 곳곳에서 시작된 재개발 사업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추진 과정에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항의 집회도 잇따라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재개발 사업, 최지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2천5백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게 될 중구 B-05 재개발 ...
최지호 2017년 01월 30일 -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ANC▶ 설 연휴 마지막 날,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도심공원과 극장 등지에서 편안한 연휴 마지막 날을 즐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명절을 맞아 울산대공원에 추억의 전통놀이판이 벌어졌습니다. 윷놀이 판 앞에 둘러선 가족들은 ...
이용주 2017년 01월 30일 -

토\/태화강 바지락 자연복원이 우선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춘 태화강 바지락 어장에 대한 인공이식이 보류됐습니다. 남구청은 강바닥 밑에 씨조개가 봄이 되면 올라올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소 의견에 따라 인공 조치 없이 바지락 어장의 자연복원을 3-4월까지 기다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봄이 지나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강 하류 장생포...
서하경 2017년 01월 30일 -

(R\/부산\/월아침)AI의사 '왓슨' 부산에 왔다
◀ANC▶ 의료계의 알파고로 불리는 인공지능 '왓슨'이, 지역 병원으로는 최초로, 부산대병원에 도입됐습니다. 지역의 암 환자 치료 수준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END▶ ◀VCR▶ 여러 분야 전문의들이 모여 환자의 치료방향을 논의하는 통합진료실입니다. 이 논의에는 수퍼컴퓨터가 ...
이상욱 2017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