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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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불편신고 34.8% 감소
지난해 울산시에 접수된 택시 불편신고가 전년도보다 3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택시 관련 불편 신고는 331건으로 , 불친절이 49%, 승차거부 16%, 부당요금이 13%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불친절 택시 민원 접수가 3회 이상일 경우 카드결제 등의 지원을 1년 동안 중단하는 삼진아웃제가 효...
서하경 2017년 01월 31일 -

울산 방사능 방재지휘센터 설치 검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울산 방사능 방재지휘센터 설치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와 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공문을 보내 방재지휘센터 설치를 요구한 것에 대해 원자력 안전위가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도 예산에 방재지휘센터 건립 예산이 편성될 경우 빠르면 ...
조창래 2017년 01월 31일 -

쇠뭉치 던진 교사 견책 처분 '정당'
울산지법은 아내와 말다툼 도중에 쇠뭉치를 던져 다른 사람의 차량을 파손한 교사에게 견책 처분이 내려진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2015년 8월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육각볼트렌치를 두 차례 던져 지나가던 다른 차량의 유리를 파손했으며, 강북교육청이 견책 처분을 내리자 이...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시내버스 두 대 추돌.. 승객 15명 경상(남부소방서)
오늘(1\/31) 오전 11시 14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인근에서 시내버스 두 대가 추돌해 승객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앞서 서행하던 225번 버스를 715번이 보지 못해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7년 01월 31일 -

울산 광역시 20주년 엠블럼 선정
울산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 엠블럼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념 엠블럼은 숫자 20과 성년 울산의 경제 재도약을 위해 넒은 대양을 항해하는 울산의 모습을 고래로 형상화했습니다. 울산시는 20주년 기념사업과 홍보영상물에 엠블럼을 사용하며, 이 엠블럼은 브랜드슬로건과 달리 올해만 한시적으로 ...
서하경 2017년 01월 31일 -

한국석유공사 사옥 매각 * 임차 계약 체결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31) 코람코 자산신탁과 사옥 매각과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사옥 매매 금액은 2천2백억 원이며, 5년 이후 매년 석유공사에 재매입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또, 석유공사가 사옥을 재매입하기까지 사옥 임대료는 연간 85억2천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밤사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잇따라(남부경찰*중부소방
어젯밤(1\/30) 11시 50분쯤 울산 남구 봉월사거리에서 41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주차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6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31) 새벽 0...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 -

울산 남구문화원 50여년 만에 리모델링 착수
지난 1969년 건립된 울산 남구문화원 건물이 50여년 만에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남구청은 예산 4억원을 들여 남구문화원 1, 2, 3층의 냉·난방시설과 화장실, 출입문 등에 대한 설계용역을 실시해 올해 상반기 안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문화원 건물에 1960년대 건축물 특성이 있는 점을 고려해 외관은 ...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 -

안전보건공단, 소규모 사업장 건강관리 지원
안전보건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소규모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과 특수 건강진단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20명 미만이 일하는 사업장에 작업환경 개선 명목으로 연간 57억 원을, 10명 미만이 근무하는 사업장에는 특수 건강진단 비용으로 56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소규모 회사에 소속된 근로자의 건강관리 비...
최지호 2017년 01월 31일 -

원룸 건물 유치권 속이고 건물 매각 '집유'
울산지법은 유치권이 걸려 있는 원룸 건물을 수억 원을 받고 매각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10월 울주군의 한 원룸 건물에 4억 7천만 원의 유치권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지인에게 소개받은 이모 씨에게 6억 2천만 원을 받고 건물을 매...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