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30) 11시 50분쯤
울산 남구 봉월사거리에서
41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주차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6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31) 새벽 0시 20분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에서는
혈중알콜농도 0.13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승합차 운전자 19살 김 모씨가
도로를 역주행 하다 반대편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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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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