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소규모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과
특수 건강진단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20명 미만이 일하는 사업장에
작업환경 개선 명목으로 연간 57억 원을,
10명 미만이 근무하는 사업장에는
특수 건강진단 비용으로 56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소규모 회사에 소속된 근로자의
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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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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