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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뭉치 던진 교사 견책 처분 '정당'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1-31 18:40:00 조회수 74

울산지법은
아내와 말다툼 도중에 쇠뭉치를 던져
다른 사람의 차량을 파손한 교사에게
견책 처분이 내려진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2015년 8월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육각볼트렌치를 두 차례 던져
지나가던 다른 차량의 유리를 파손했으며,
강북교육청이 견책 처분을 내리자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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