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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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 몰리는 '포켓몬고 성지'
◀ANC▶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가 정식 발매되면서 도심 곳곳에서도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요. 인터넷과 SNS를 통해 지역 내 공공청사와 공원들이 게임 명소로 조명받으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스마트폰 화면에 빠진 시민 수백 명이 울산 북구...
이용주 2017년 02월 01일 -

국정 역사 교과서 시범 학교 신청 접수
중*고등학교 국정 역사 교과서 최종본이 어제(2\/1) 발표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국정 역사 교과서를 시범 운영할 연구 학교 신청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시교육청은 현재까지 연구학교 신청을 한 학교는 한곳도 없으며, 국정 역사 교과서 사용에 대한 교육부 지침이 나오면 검토 후 일선 학교들과 협의해 채택 여부를 결...
유영재 2017년 02월 01일 -

울산지역 풍수해 보험가입 급증
지난해 9월 경주 지진과 10월 태풍 차바 피해 이후 울산지역 풍수해 보험가입 증가율이 전년도와 비교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의 풍수해보험 증가율은 713%로 가장 컸고 이어 부산 109%, 경북 60%, 경남 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풍수해보험은 동부화재와 현대해상 등 5개 보험...
이상욱 2017년 02월 01일 -

태화강 수질 '매우 좋음'
지난해 태화강 수질을 조사한 결과 '매우 좋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태화강 15개 지점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정수처리 후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1a 등급으로 분석됐습니다. 태화강은 한강, 낙동강 등 전국 주요하천과 비교해도 수질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하경 2017년 02월 01일 -

울산 지역 생산·소비 감소세 이어져
불경기 속에 울산 지역 생산과 소비가 모두 부진을 면치 못하며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2016년 12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해 5월부터 감소세가 지속되던 울산지역 생산은 11월에 잠시 증가세로 전환됐지만, 금속가공 등의 부진으로 12월 1.4% 줄어들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소비 역시 백화...
이돈욱 2017년 02월 01일 -

2017 울산민속문화의 해 행사 풍성
2017 울산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울산 수용과 포용의 도시' 전이 열립니다. 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울산의 민속조사를 바탕으로 한 보고서를 발간하며, 2017 한국민속학자대회 등이 열립니다. 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21억 원을 투...
서하경 2017년 02월 01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공동위원회 구성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조선업 위기로 인한 물량감소와 잉여인력 운영 해법을 찾기 위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강원식 노조위원장은 최근 공동위 상견례에서 공동위원회가 위기극복의 해법을 찾는 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한영석 사장도 진정성 있는 인력운영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고민하자...
2017년 02월 01일 -

낮 최고 6.4도..내일 아침 영하 6도
2월의 첫 날인 오늘(2\/1) 울산지방은 이틀째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6.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지만 한낮 기온은 8도까지 올라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입춘인 주말부터 일요일에 걸쳐 비...
조창래 2017년 02월 01일 -

울산 방문의 해 추진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2\/1) 오전 상황실에서 한국관광공사,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울산 방문의 해 추진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핵심 관광콘텐츠 육성, 해외관광객 유치와 홍보마케팅 강화 등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6개 과제 24개 세부사업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웹하드)
서하경 2017년 02월 01일 -

북구,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제외
지난해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던 북구가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관리지역에서 제외됐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5월 1천 세대가 넘는 미분양 주택이 발생해 주택도시보증사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지만, 할인분양과 수요증가 등으로 미분양 물량이 80세대 이하로 줄어들어 관리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