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울산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울산 수용과 포용의 도시' 전이 열립니다.
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울산의
민속조사를 바탕으로 한 보고서를 발간하며, 2017 한국민속학자대회 등이 열립니다.
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21억 원을 투입해
울산의 민속 문화와 민속 공연을 조사하고
박물관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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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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