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 속에 울산 지역 생산과 소비가
모두 부진을 면치 못하며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2016년 12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해 5월부터 감소세가 지속되던
울산지역 생산은 11월에 잠시 증가세로
전환됐지만, 금속가공 등의 부진으로 12월
1.4% 줄어들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소비 역시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
매출이 7.4% 감소하며,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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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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