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조선업 위기로 인한
물량감소와 잉여인력 운영 해법을 찾기 위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강원식 노조위원장은 최근 공동위 상견례에서 공동위원회가 위기극복의 해법을 찾는 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한영석 사장도
진정성 있는 인력운영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고민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노사는 양측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수용 가능한 안을 3월까지 도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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