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경주 지진과 10월 태풍 차바
피해 이후 울산지역 풍수해 보험가입 증가율이 전년도와 비교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의 풍수해보험 증가율은 713%로 가장 컸고 이어 부산 109%, 경북 60%,
경남 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풍수해보험은 동부화재와 현대해상 등
5개 보험사를 통하거나 관할 관청
재난관리부서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
연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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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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