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던 북구가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관리지역에서
제외됐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5월 1천 세대가 넘는
미분양 주택이 발생해 주택도시보증사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지만, 할인분양과
수요증가 등으로 미분양 물량이 80세대 이하로
줄어들어 관리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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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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