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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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울산소방본부장에 허석곤 소방준감
신임 울산시 소방본부장에 국민안전처 허석곤 소방준감이 내일(2\/1)자로 발령됐습니다. 허석곤 본부장은 경남 거제 출신으로 1993년 소방간부 7기로 시작해 국무총리실, 국민안전처 119구급 과장과 경기도 소방학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국민안전처 세종연구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진
서하경 2017년 02월 01일 -

[투데이:울산] 바닷물로 전지 생산 '47조원 시장'-완
◀ANC▶ 바닷물을 이용해 전기를 저장하고 생산하는 '해수 전지'가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47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국내 민관 합동 연구팀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진 해일을 가정한 원자력 발전소 모형입니다. 화면 오른쪽 원전은 바닷물에 잠겼지만 전원이 계속 공...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울산 브랜드를 바꿔라
◀ANC▶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의 얼굴을 바꾸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도시 앰블럼에 이어 '울산 포 유'를 대신할 새로운 도시 슬로건이 오는 7월에 결정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뉴욕주의 도시 슬로건인 아이러브 뉴욕. 단돈 1달러로 만든 이 슬로건으로 뉴욕은 천6백억 원이 넘는 ...
서하경 2017년 01월 31일 -

인재채용 '꼴찌'..말뿐인 '상생'
◀ANC▶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전국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도 기관별로 대규모 채용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계획대로 지역인재를 선발할 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 이전 공공기관이 선발한 전체 신규 직원은 797명. 이 가운데 울산 ...
최지호 2017년 01월 31일 -

이슈추적\/\/[국정 역사 교과서] 바뀌긴 했는데...
◀ANC▶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이 발표됐습니다. 현장검토본에서 제기됐던 울산 관련 오류도 국민의견을 수렴해 수정됐는데,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육부는 지난 해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공개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
이돈욱 2017년 01월 31일 -

신정시장 일대 '청춘의 거리' 조성 추진
신정시장 일대에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한 가칭 '청춘의 거리' 조성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신정시장 상인과 건물주 등과 간담회를 갖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장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청춘의거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변 의원은 울산 최대 전통시장인 ...
이돈욱 2017년 01월 31일 -

경제브리핑-->주요기업 시가총액 등락
◀ANC▶ 울산지역 주요 그룹사 가운데 현대차와 SK의 시가총액이 10년 전보다 2~3배 늘었으나 현대중공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해외전시회 파견일정이 확정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재벌닷컴 조사결과 1월25일 종가기준으로 현대차그룹 상장사의 ...
2017년 01월 31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후퇴하며 수출 3위 도시로 추락했습니다.특단의 대책이 시급하지만 올해 여건은 더 좋지 않습니다. -------------------------------------------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 전지 신기술이 47조 원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31일 -

수출 급락 '초라한 성적표'
◀ANC▶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후퇴하며 수출 3위 도시로 추락했습니다. 올해는 석유화학 분야 수출증가로 다소 회복세가 전망되지만 미국의 통상규제 등으로 대내외 여건은 녹록치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출 도시 울산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2017년 01월 31일 -

울산공항, 나홀로 마이너스 성장 기록
지난해 국내 주요 공항 가운데 울산공항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청주공항과 여수공항의 실적이 각각 31%와 21%로 급증하는 등 국내 공항의 실적이 증가한 반면, 지난해 울산공항의 국내 여객수는 27만 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3% 줄며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KTX울산역 개통 이후...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