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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브랜드를 바꿔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31 20:20:00 조회수 177

◀ANC▶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의 얼굴을 바꾸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도시 앰블럼에 이어
'울산 포 유'를 대신할
새로운 도시 슬로건이 오는 7월에
결정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뉴욕주의 도시 슬로건인 아이러브 뉴욕.

단돈 1달러로 만든 이 슬로건으로
뉴욕은 천6백억 원이 넘는 광고 효과에
경제 불황과 범죄도시 이미지를
씻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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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20주년을 맞은 울산시가
도시브랜드 보강에 나섰습니다.

먼저 20주년 기념사업과 홍보영상물에 사용될
도시 엠블럼을 바꿉니다.

숫자 20과 성년 울산의 경제 재도약을 위해
넒은 대양을 향해하는 울산의 모습을
고래로 형상화했습니다.

s\/u>지난 2004년 만들어진 울산포유를
대신해 앞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만드는 작업도
시작됐습니다.

울산포유는 중복성 논란으로 차별성이 없고
도시 정체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 슬로건을
내세울 기회가 많은 올해 교체가 시급합니다.

울산시는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끌
청년 울산이 나가야 할 도시 방향을 담을
브랜드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CG>여론조사 결과
현재 울산의 이미지는 산업도시지만
미래 이미지로는 안전을,
미래 정체성으로는 사람과 자연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INT▶전경술 기획관\/울산시
울산의 도시 정체성을 잘 담아내 울산 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 분들도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슬로건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오는 7월 광역시 20주년에 발표되는
울산시의 브랜드 슬로건이
침체된 지역경제와 도시이미지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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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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