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투데이:울산] 바닷물로 전지 생산 '47조원 시장'-완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1-31 20:20:00 조회수 192

◀ANC▶
바닷물을 이용해 전기를 저장하고 생산하는 '해수 전지'가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47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국내 민관 합동 연구팀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진 해일을 가정한 원자력 발전소 모형입니다.

화면 오른쪽 원전은 바닷물에 잠겼지만
전원이 계속 공급됩니다.

침수에도 끄덕 없는 해수 전지가
비상 전력으로 가동되기 때문입니다.

CG> 해수 전지는 오히려 바닷물이 있어야
충전이 됩니다. 바닷물의 나트륨 이온을 추출해
음극에 저장했다가 방전시 물을 양극 삼아
이 둘을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합니다.

◀S\/U▶ 충전된 해수 전지 셀입니다.
이렇게 전구를 연결하면 셀 하나로 10시간 이상 불을 켤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리륨이온전지보다
생산 가격이 절반 이상 저렴합니다.

◀INT▶ 한진현 \/ 유니스트 연구원
군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선박에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고 에너지 자립 섬인 에너지가 부족한 섬 같은 지역에서

3년 후 상용화를 목표로 정부와 한전,
동서발전이 투자한 예산은 108억 원.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자원인 바닷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신기술이
47조 원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언제든 가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