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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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직 공무원 415명 채용
울산시는 올해 지방직 공무원 415명을 채용합니다. 직급별로는 9급이 385명으로 가장 많고, 사회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59명, 지역 기술계고등학교 졸업자 2명, 시간선택제 공무원 19명도 선발합니다. 응시자격은 2017년 이전부터 울산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가지고 있거나, 주소를 둔 기간이 합산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서하경 2017년 02월 03일 -

울산지역 서울대 합격자 배출 고교 16곳
2017학년도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울산지역 고등학교는 모두 16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에 따르면 현대청운고가 19명을 배출해 가장 많았고, 울산과학고 10명, 학성고 8명, 우신고 6명, 현대고가 5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합격자 3명을 배출한 고등학교는 2곳, 2명을 배출한 고등학교는 5곳, 1명을 배출한 고...
유영재 2017년 02월 03일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균형집행' 장관 표창
오늘(2\/3) 열린 제14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균형집행' 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내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하는 균형집행 부문에서 행정자치부 목표대비 107.4%를 집행...
조창래 2017년 02월 03일 -

남구 해피투게더타운 이달 첫삽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임대형 주택인 남구 해피투게더타운이 공사에 들어갑니다. 야음장생포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들어서는 해피투게더타운은 2천500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9천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집니다. LH와 공동시행하는 해피투게더타운 사업은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대학생, 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
이용주 2017년 02월 03일 -

(포항 로컬용)어획량 급감..가격 급등
◀ANC▶ 경북동해안의 대표 어종인 오징어가, 이번 겨울에는 어획량이 크게 줄어 수시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포항의 명물인 오징어 물회가 원가를 맞추지 못해 메뉴판에서 사라지는가 하면, 마른 오징어 가격은 한 축에 5만원을 넘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 최대 오징어 산지인 포항 구룡...
2017년 02월 03일 -

마을버스-SUV 충돌.. 2명 사상
어젯밤(2\/2) 9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버스차고지 인근 고가차로에서 마을버스와 SUV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53살 최모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 43살 손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낮 최고 10도.. 내일 밤부터 비
오늘(2\/3)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높겠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전까지 10~2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항구에서 바다에 빠진 선원 구조
어젯밤(2\/2) 10시 30분쯤 북구 남정자항에서 선원 49살 백모씨가 바다에 빠졌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백씨는 출항을 앞두고 대기 중이던 선박에서 잠을 자기 위해 부두에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에쓰오일, 작년 영업이익 1조6천929억..역대 최대
에쓰오일이 지난해 1조7천억원에 가까운 창사 이래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6년 한 해 동안 매출은 16조3천218억원, 영업이익 1조6천929억원, 순이익 1조2천622억원을 기록했다고 오늘(2\/2)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사업 부문별로도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이슈\/태풍 차바 4개월 '방치된 학교'
◀ANC▶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때 침수 피해를 입고도 4개월이 지나도록 방치되고 있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다음 주가 개학인데, 학생들은 교실이 없어 다른 학교에서 더부살이 수업을 계속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의 유일한 초등학교. 교실...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