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 10시 30분쯤 북구 남정자항에서
선원 49살 백모씨가 바다에 빠졌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백씨는 출항을 앞두고 대기 중이던
선박에서 잠을 자기 위해 부두에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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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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