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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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울산 유치원 교육과정 제한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생들이 장시간 학습에 노출되지 않도록 교육 시간을 제한할 방침입니다. 시교육청은 지역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시간을 하루 4-5시간을 넘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과정 시간 중에는 외부 강사 활동을 일절 금지하고, 하루 1시간 이상 바깥놀이 시간을 확보...
유영재 2017년 01월 30일 -

토\/지난해 자연재해 심리상담 7배 증가
지난해 울산적십자 재난심리회복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사람이 전년도보다 7배 증가한 천18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센터가 활동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에 해당하며, 상담 내용은 태풍과 수행 피해가 583건, 지진 451건으로 자연재해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적십자 재난심리회복센...
서하경 2017년 01월 30일 -

부산은행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도입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와 고객 만족도 증대를 위해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금융산업과 IT분야에 풍부한 컨설팅과 시스템 개발 경험을 보유한 EY한영과 함께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부산은행은 고객 맞춤형 금융서...
2017년 01월 30일 -

울산시교육청, 위험한 포르말린 표본병 수거
울산시교육청은 파손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포르말린 표본병을 전량 수거해 폐기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중구와 남구, 울주군 일선 학교에 비치된 포르말린 표본병을 수거한데 이어, 올해는 북구와 동구의 초*중*고에서 수거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포르말린 표본병이 지진 등 사고 위험에 취...
유영재 2017년 01월 29일 -

울산 문예회관 올해 아트클래스 계획 확정
울산 문예회관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아트클래스’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아트클래스’는 음악·무용 등 12개 분야 45개 과목으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클래식과 미술사를 정기과정으로 신설했습니다. 사진과 서예, 미술 등 11개 실기분야와 함께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공...
서하경 2017년 01월 29일 -

예비\/\/태풍피해 용역..\"진실 밝혀야\"
◀ANC▶ 지난해 울산 전역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사상 최대의 피해가 났지만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은 곳이 많은데요,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중구 태화시장 일대와 도심지 침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연구용역이 시작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삽시간에 도심을 물바다로 만든 태풍 차바. 침수로 삶의 터전...
최지호 2017년 01월 29일 -

설연휴\/\/이슈\/위기의 울산경제..트럼프 '넘어라'
◀ANC▶ 올해 반등을 노리고 있는 울산경제가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운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수출 회복세도 장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수출비중은 미국과 중국이 1,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CG시작-----------------------...
2017년 01월 29일 -

동구, 현대공고 체육관 건립 지원 나서
동구가 조선해양플랜트 마이스터고인 현대공고 체육관 건립을 위해 3억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현대공고는 울산의 56개 고등학교 가운데 체육관이 없는 유일한 학교로, 교육부에서 특별교부금을 교부함에 따라 총 사업비 20억3천만 원 중 동구가 3억2천만 원을 지원해 1개동 780㎡ 규모의 체육관을 오는 3월 준공할 예정입...
2017년 01월 29일 -

(R)아쉬움과 온정 가득
◀ANC▶ 이제 설 연휴가 끝나가면서 고향 방문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마다 하루종일 손님들로 북적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귀울 인파를 태우고 도착한 기차. 고향 방문을 마치고 온 사람들의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들려 있습니다. 연휴 셋째날 울산으...
유희정 2017년 01월 29일 -

중구, 올해부터 출산가정에 '축하용품'
중구가 지역 최초로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중구는 출산 가정에 디지털 체온계와 로션, 젖병, 모빌 등 10종으로 구성된 2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 세트를 지원하며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출생신고를 한 중구민입니다. 울산의 가임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은 1.48명이지만, 중구는 1.32명으로 5...
최지호 2017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