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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쉬움과 온정 가득

유희정 기자 입력 2017-01-29 20:20:00 조회수 128

◀ANC▶
이제 설 연휴가 끝나가면서
고향 방문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마다
하루종일 손님들로 북적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귀울 인파를 태우고 도착한 기차.

고향 방문을 마치고 온 사람들의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들려 있습니다.

연휴 셋째날 울산으로 오는
하행선 열차표는 거의 대부분 매진됐습니다.

붐비는 열차로 돌아오는 길이 피곤해도
고향을 다녀온 즐거움은 여전합니다.

◀INT▶ 이동원 문영희
집에서 윷놀이도 하고, 떡국도 먹고,
이틀 동안 처갓집에서 자고
이렇게 돌아오게 됐습니다.

터미널로 돌아오는 버스들도
바쁘게 귀울 행렬을 내려놓습니다.

나흘간의 연휴도 절반이 지났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할 시간.

대체휴일이 하루 더 생기면서
일정에 여유가 생긴 듯해도
며칠 안 되는 만남은 짧게만 느껴집니다.

◀INT▶ 조재복 이순희
너무 좋았지요. 지금 아버님이 혼자 계시는데.
제가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제가 너무너무
바쁘니까..

귀울 행렬이 분산되면서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오늘)은
대중교통편에 여유가 있습니다.

울산으로 오는 하행선 KTX도
하루종일 빈 자리가 많고,
항공편과 버스도 표 구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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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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