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지역 최초로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중구는 출산 가정에 디지털 체온계와
로션, 젖병, 모빌 등 10종으로 구성된
2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 세트를 지원하며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출생신고를 한
중구민입니다.
울산의 가임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은
1.48명이지만, 중구는 1.32명으로
5개 구·군 중 가장 낮아 이같은 출산장려책을
시행한다고 중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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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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