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파손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포르말린 표본병을 전량 수거해
폐기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중구와 남구, 울주군
일선 학교에 비치된 포르말린 표본병을
수거한데 이어,
올해는 북구와 동구의 초*중*고에서
수거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포르말린 표본병이
지진 등 사고 위험에 취약한데다,
학습 교재로서 더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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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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