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예회관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아트클래스’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아트클래스’는 음악·무용 등
12개 분야 45개 과목으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클래식과 미술사를 정기과정으로 신설했습니다.
사진과 서예, 미술 등 11개 실기분야와 함께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공연과
전시 감상방법을 제시하는
교사연수 과정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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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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