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적십자 재난심리회복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사람이 전년도보다 7배 증가한
천18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센터가 활동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에 해당하며,
상담 내용은 태풍과 수행 피해가 583건,
지진 451건으로 자연재해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적십자 재난심리회복센터는
울산은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산업재해
상담 수요도 꾸준한데
지난해는 자연재해까지 잇따라 발생해
상담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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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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