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69년 건립된 울산 남구문화원 건물이
50여년 만에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남구청은 예산 4억원을 들여
남구문화원 1, 2, 3층의 냉·난방시설과
화장실, 출입문 등에 대한 설계용역을 실시해
올해 상반기 안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문화원 건물에
1960년대 건축물 특성이 있는 점을 고려해
외관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부 시설만 개선해
근대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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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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