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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다음 달 서울에서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정국혼선으로 미뤄왔던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들어가겠다는
전략인데, 올 한해 관광객 400만 명 목표를
달성할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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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의 지난해 방문객은 300만 명.
주말 캠핑장 예약률만 300대 1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 달 만에 10만 명이 찾은
울산대공원 빛축제와 장미축제의 관광객은
60%가 외지인입니다.
울산은 영남알프스의 산악관광,
간절곶과 대왕암의 해양 관광에
산업과 역사문화 관광까지
다양한 관광 요소를 두루 갖췄습니다.
투명cg>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에 따르면
울산을 찾는 사람들은 울산을 다시 보게 됐고,
재방문 의사도 높았습니다.
◀INT▶정인락 울산관광협회장
막상 와서 보니 울산이 생태도시이고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는 평가를 관광객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는 관광객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해 포켓몬고 특수를 누린
간절곶과 대통령 휴가지인 십리대밭 등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s\/u>울산시는 다음 달 14일 서울에서
울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객 400만 유치에 시동을 겁니다.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100선에 4곳이 포함된 것도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관광 울산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한 만큼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인프라 확충과 함께
울산만의 숨은 매력 찾기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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