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부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3호기가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울주군의
세수 증대가 기대됩니다.
울주군은 향후 원전 가동 연한을 60년으로
가정할 때 발전세 등으로 지원금 규모가
1조 원이 넘고, 신고리 4,5,6호기가 차례로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그에 따른 지원금이
더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신고리 3호기 건설 기간 동안
특별지원사업비 889억 원 등 모두 1천471억 원의 지원금이 울주군 지역 주민 복지와 소득
증대 사업에 투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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