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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태화강 바지락 자연복원이 우선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30 07:20:00 조회수 194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춘
태화강 바지락 어장에 대한
인공이식이 보류됐습니다.

남구청은 강바닥 밑에 씨조개가
봄이 되면 올라올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소 의견에 따라
인공 조치 없이 바지락 어장의 자연복원을
3-4월까지 기다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봄이 지나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강 하류 장생포에 서식하는
바지락 이식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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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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