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춘
태화강 바지락 어장에 대한
인공이식이 보류됐습니다.
남구청은 강바닥 밑에 씨조개가
봄이 되면 올라올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소 의견에 따라
인공 조치 없이 바지락 어장의 자연복원을
3-4월까지 기다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봄이 지나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강 하류 장생포에 서식하는
바지락 이식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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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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