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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26)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기간 교통대책과
도움이 될만한 의료 등
울산시 종합대책을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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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귀성은 27일,
귀울길은 28일 오후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는
설 당일 최대교통량인 86만대가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보이는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가 고비입니다.
울산분기점에서 언양분기점 12km 구간과
언양분기점에서 울주군 활천고개 구간의
정체가 예상됩니다.
경찰은 신복로터리와 7번 국도 등
혼잡구간마다 교통경찰을 중점 배치해
특별 관리에 들어갑니다.
교통상황실이 운영되며,
51개 교통전광판과 SNS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가 제공됩니다.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을 위해
KTX는 10편,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100편이 증편됐습니다.
s\/u>울산역에 밤 늦게 도착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곳 KTX를 출발하는 리무진은
새벽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울산시 종합상황실에서는 매일 공무원
56명이 상황근무를 서며 사건과 사고 민원에
대비합니다.
◀INT▶류성애\/울산시 자치행정과장
8개 분야 222명의 직원이 상황 근무에 임하며 민원 안내는 물론 사건 사고 예방과 함께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하겠습니다.)
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의심 가축을 신고할 수 있는
'AI 방역 상황본부'도 연휴내내
24시간 비상대기에 들어갑니다.
공공의료기관 23곳이 순번제로 진료하며
천 351개 당직 의료기관과 405개의 당번약국,
690곳의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판매합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인력 257명이
연휴 기간에도 상시 대기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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