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울주군이 시행하는 청년인턴사업에 모두 14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울주군은 태봉산업과 동성정공 등 14개 업체가
참여의사를 밝혔다며, 이들 업체에서 일할
청년 인턴 51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년 인턴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기업체에 직접 문의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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