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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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일부 교수, 총장 퇴임 요구
울산과학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현 허정석 총장에 대해 재임기간 학교 경쟁력이 약화됐다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대학이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연차 평가에서 순위가 2014년 5위에서 지난해 23위로 하락하고, 2017학년도 모집 정원이 크게 줄어 학교가 위기 사태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성관계 몰래 촬영해 돈 요구 3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은 교제 중인 여성과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해 돈을 빌려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최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3월 전주시의 한 모텔에서 교제 중인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을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한 뒤 1천 500만원을 빌려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복어 껍질에 수분 주입' 유통업자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23) 중국산 냉동복어를 수입해 껍질 중량을 부풀려 수십 톤을 유통시킨 혐의로, 수산물 가공업체 대표 5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5년부터 중국산 복어 껍질 21톤을 수입해 500g 단위로 개별 포장하면서 수분을 잔뜩 머금게 한 뒤 포장하는 수법으로 중량을 ...
최지호 2017년 01월 23일 -

현대중공업 동호회 "일자리부터 지켜야 합니다"
현대중공업 사내 동호회인 현수회와 정우회, 현중다물단, 팀장연합회 등은 오늘(1\/23) 성명서를 내고 "일자리를 지키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조는 회사의 임단협 제시안을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회사는 고용을 보장하고 경영이 정상화되면 합당하게 보상한다는 약속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반기문 지지모임 울산에서도 창립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 모임인 '반하다 3040' 울산본부가 오늘(1\/23)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울산본부에는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바른정당에 합류한 한동영 시의원을 중심으로 울산의 3~40대 지지자 150여명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한편 반 전 총장 영입을 기대하고 있는 바른정당 울산시당은 ...
이돈욱 2017년 01월 23일 -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14년 연속
희망 2017나눔캠페인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경기불황 속에서도 14년 연속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64일 동안 진행된 희망나눔캠페인에 59억 3천만 원이 모금돼 목표를 초과한 101.4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오늘(1\/23) 태화강역에서 기념식을 열고 태풍 피해 ...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 -

울산스포츠과학 중*고 학부모 송전탑 반대 집회
울산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 학부모 대책위는 오늘(1\/23) 부산 서구의 부산한전 남부건설처 앞에서 학교 부근 변전소와 송전탑 건립에 반대하는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한전이 건설 예정인 송전탑이 학교와 불과 134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아 전자파 때문에 학생들의 건강 침해가 우려된다며, 학교보건법을 적용...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투자사 참여 철회..오일허브 북항사업 차질 우려
울산항 오일허브 북항 사업의 해외투자사 가운데 하나인 중국 업체가 사실상 투자참여를 철회하면서 사업 착공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울산 북항사업에 25% 지분투자를 약속한 중국 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인 시노마트사가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최근 참여 철회 의사...
조창래 2017년 01월 23일 -

현대중공업 지난해 실적 흑자전환 전망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 중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일하게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선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38조5천473억원, 영업이익 1조6천42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악재로 2014년 3조원, 2015년에...
2017년 01월 23일 -

울산시선관위, 대선 준비 전직원 회의
울산시선관위가 오늘(1\/23) 시와 구·군 위원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대통령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한 주요업계획 시달회의를 열었습니다. 당초 19대 대선은 오는 12월 치뤄질 예정이었지만 탄핵정국 속에 조기 대선 가능성이 있어 선관위도 선거 관리 체제로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