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23)
중국산 냉동복어를 수입해 껍질 중량을 부풀려
수십 톤을 유통시킨 혐의로, 수산물 가공업체
대표 5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5년부터 중국산 복어 껍질
21톤을 수입해 500g 단위로 개별 포장하면서
수분을 잔뜩 머금게 한 뒤 포장하는 수법으로
중량을 허위표시해 5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부풀린 중국산 복어를
전국에 공급했으며, 횟집과 대형 식당에서
밑반찬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제작중..이브닝부터 언제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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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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