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 모임인
'반하다 3040' 울산본부가 오늘(1\/23)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울산본부에는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바른정당에
합류한 한동영 시의원을 중심으로 울산의
3~40대 지지자 150여명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한편 반 전 총장 영입을 기대하고 있는
바른정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초 울산시당을
창당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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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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