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 중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일하게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선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38조5천473억원,
영업이익 1조6천42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악재로 2014년
3조원, 2015년에 1조5천억원의 적자를 냈지만
올해는 해양플랜트 부실을 털었고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의 정유 부문 수익에 힘입어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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