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오일허브 북항 사업의 해외투자사
가운데 하나인 중국 업체가 사실상 투자참여를
철회하면서 사업 착공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울산 북항사업에 25% 지분투자를 약속한
중국 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인 시노마트사가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최근 참여 철회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에서는 사드 배치에 따른
경제보복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으며
석유공사는 나머지 주주들과 지분율 조정 등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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