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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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수거 거부 '혼선가중'
◀ANC▶ 앞으로 공동주택에 사는 시민들은 비닐과 스티로폼을 잘 선별해서 버려야겠습니다. 재활용품 수거업체가 처리비용이 부담된다며 비닐과 스티로폼 수거를 제한했기 때문인데, 당분간 시민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함에 과자 봉지부터 컵라면 ...
2017년 01월 21일 -

내일부터 추위.. 낮 최고 1도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 3.5도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11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도 구름만 조금 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최저기온 영하 2도, 낮 최고기온 영상 1도로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
유희정 2017년 01월 21일 -

울산문예회관 객석 새단장 다음달 마무리
개관 20년 만에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간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말 새롭게 단장됩니다. 모두 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무대와 냉·난방 시설이 교체되고 객석 의자 앞 뒤 간격도 기존 90cm에서 100cm로 넓어집니다. 울산문예회관 관계자는 객석 간 간격이 넓어졌지만 통로 수가 줄어 객석 수는 기존 천484개...
조창래 2017년 01월 21일 -

동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확대 추진
동구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으로 이름을 바꿔 확대 추진합니다. 동구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억 5천만 원을 들여 남목초등학교 주변과 현대중공업 앞 상업지역에 방범시설과 담장 디자인 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지난해 1...
2017년 01월 21일 -

울산 주택에 불..2천424만 원 피해
어제(1\/20) 밤 11시 59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의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집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42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에서 자고 있는데 보일러 부근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집주인 66살 장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이상욱 2017년 01월 21일 -

쇠부리축제 추진위, 스틸아트 공모전 실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가 제13회 울산쇠부리축제를 기념하는 '2017 쇠부리 스틸아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5월 열리는 쇠부리축제와 북구 지역 관광 자원을 모티브로 한 관광기념품을 주제로 다음달 20일부터 진행되며철을 주요 소재로 사용해야 합니다. 심사를 통과한 10개 작품에 대해서는 제작...
2017년 01월 21일 -

축산차량 GPS단말기 가동 여부 점검 강화
울산시는 다른 지역에서 울산으로 들어오는 길목에서의 AI방역 강화는 물론 축산차량이 GPS 단말기를 제대로 가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단속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적으로 10대 중 1대 정도의 축산차량이 GPS 단말기를 끄고 운행하다 적발됐고, 이들 차량이 AI 전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21일 -

"현대중공업, 올해 도크 2~3개 더 중단"
현대중공업의 수주난이 이어지면서 올해 울산 본사의 도크 가동이 추가로 중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은 오늘(1\/21) 수주량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조선소 제4도크 가동을 중단한 것과 별개로 올해 2~3개 도크를 추가로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수주금액이 2002...
유희정 2017년 01월 21일 -

지난해 고래바다여행선 승객 5천 명 줄어
고래바다여행선 승객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고래탐사 155차례, 디너크루즈 23차례 등 모두 183차례 여행선을 운항해 승객 3만 4천900여 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4만 명보다 5천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세월호 참사로 승선객이 대폭 감소한 2014년을 제외...
이용주 2017년 01월 21일 -

(R)명절 대목은 옛말
◀ANC▶ 이제 설 연휴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주말을 맞아 명절 준비가 한창일 때인데, 시장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설 연휴 전 마지막 주말. 차례 음식과 선물 준비로 북적여야 할 시장은 명절 직전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만큼 차분합니다. 미리 준비해둘 수 있는 전이며 건어...
유희정 2017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