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으로 이름을 바꿔
확대 추진합니다.
동구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억 5천만 원을 들여
남목초등학교 주변과 현대중공업 앞 상업지역에
방범시설과 담장 디자인 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지난해 1월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하동 일대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사업을
실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 그림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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