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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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 전환의 선물 '체육공원'
◀ANC▶ 다리 아래 버려진 자투리 땅이 체육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행정기관간 소통의 벽을 허문 덕분에 가능해졌는데, 도시 미관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포항 고속도로 범서대교 하부입니다. 이 지역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하며 여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리 아...
조창래 2017년 01월 20일 -

전만사-->정융기 울산대학병원장
◀ANC▶ 지역 유일의 상급 의료기관인 울산대병원이 오는 3월 울산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됩니다. 지난 2014년 3차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지 2년여 만에 새로운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정융기 울산대학교병원장입니다. ◀END▶ ◀VCR▶ 먼저 병원장 취임 축하드립니다. 지역 유일의 ...
최지호 2017년 01월 20일 -

울산지검, 불법 대출 신협 임직원 구속
울산지검은 불법 대출을 해주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모 신협 임원과 전 직원, 브로커를 각각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협 임원은 불법 대출 과정에서 브로커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전 신협 직원은 수천만 원을 각각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신협은 2013년에도 부당대출 사실이 적발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징계를 ...
유영재 2017년 01월 20일 -

성실납세자 100명 추첨 온누리상품권 지급
울주군이 세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모범납세자 추첨제를 도입하고 오늘(1\/20) 100명을 추첨했습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안내문과 함께 5만 원 권 온누리 상품권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울주군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추첨 행사를 연중 확대해 납세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20일 -

울산 하늘은 사실상 드론 비행금지구역
울산지역 전체 하늘이 사실상 드론 금지구역에 묶여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경우 지난해 확대된 반경 30km 원전방사선 비상계획구역과 국가산업단지 산업시설보호구역이 드론 비행금지구역에 해당됩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대암댐 상류 3만 3천㎡ 상공에 대해서 '관제권'을 해제해 달라고 신청했지만, 국토교통...
서하경 2017년 01월 20일 -

이슈추적\/\/극한으로 치닫는 중공업 노사
◀ANC▶ 현대중공업이 설 전 타결을 위해 내놓은 임단협 제시안을 노조가 거부하자, 회사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최후 통첩을 했습니다. 설 연휴 전 타결이 물 건너간 가운데, 금속노조가 교섭에 적극 개입할 방침이어서 극한 마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현대중공업 회사측이 마...
유영재 2017년 01월 20일 -

건조주의보, 강풍주의보..화재 주의
오늘(1\/20) 오전 한때 눈발이 날린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에 머물며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10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주의보까지 발효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1\/21)은 맑겠으며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눈 또...
서하경 2017년 01월 20일 -

중구보건소 출산 축하용품 지급..정책 강화
중구보건소가 올해부터 모든 출생신고 가정에 2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을 지급하는 등 출산 장려정책을 확대하고 나섰습니다. 출산용품을 지급하는 건 중구보건소가 울산에서는 처음이며, 축하용품은 디지털 체온계와 방수요, 모빌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한편 중구는 출산장려금으로 둘째 아이...
조창래 2017년 01월 20일 -

힘겨운 조선업.. 신산업 발굴 지원
◀ANC▶ 정부가 울산을 비롯해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5개 지역에 2,4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조선업 회생이 쉽지 않은 만큼 새로운 사업 발굴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극심한 불경기 속에서도 우리나라 수출은 점차 상승세로 전환되고 ...
이돈욱 2017년 01월 20일 -

울산 정자항 폐기물더미에 불..해경 진화(울산해경)
오늘(1\/20) 오후 1시쯤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 인근 부두에 쌓여 있던 어구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나 해경이 1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해경은 불씨가 담긴 철제 쓰레기통이 강풍에 쓰러져 주변에 있던 어구와 폐기물 더미로 옮아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동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7년 01월 20일